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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를 겨냥한 E-마케팅의 9가지 비결

지난 몇 일간 10대 웹 사이트에서 투표, 연예인 가쉽, 패션 뉴스를 체크해 보고 알아낸 것은 내가 이제는 유행에 너무 뒤떨어져 있다는 것이다. ‘cool’ 이란 단어 조차 똑바로 쓸 수 없다는 것도 알았다. 그래도 좋은 소식은 성공적인 십대의 사이트는 구세대의 늙은이라도 배울 수 있는 핵심적인 것이 ‘공통점’이 있다는 것이다.
아, 당신은 지금 최신 유행에 따라가고 있습니까? 아마도 당신의 옷과, 바디 피어싱과 머리모양에 대해 십대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을 것이다. Bolt.com의 “Coolhunting" section을 체크 해 보도록 한다……
우스꽝스럽다 그러나 그것은 십대의 마음을 끄는 멋진 사진이다.

누가 돌보는가?

3 Jupiter Communications의 연구에 의하면 십대에 의한 온라인 소비가 2002년에는 13억 달러로 증가 할 것이라고 한다. 이것은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이를 위해 성인 고객에게 하던 것과는 조금 다른 10대에 대한 마케팅이 필요할 것이다.


마케팅 방법에 대한 도움말…


1. 10대들을 빨리 변하고 발전한다 : 적절하게 분류하라.

십대에게 있어 1년은 단 12개월로 압축된 변화와 발전의 양을 고려해 볼 때 개의 시간과 같다. 생각해 보라 :
시간적으로는 단 수 년간의 차이이지만 19세와, 13세와 16세는 매우 상이하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전부를 단지 “10대” 라는 범주로 통합한다. 누가 목적 대상이며 어떻게 할 것인지 결정한 대로 이것을 숙지 해야 한다.
아마도 마케팅 대상이 누구이며 전달 하고자 하는 내용을 최적화 시키고 특정 대상을 위한 프리젠테이션을 명확하게 확인해야 할 것이다. 마케팅의 기본에서 보듯이 : 단순한 인구 통계에 기초하여 분획하지 말라 – 고객이 생각하는 이익에 근거하여 분획한다. 모든 단계가 거대하고, 수용적 시장을 제공하되 그들이 누구이고 어떤 것에 관심이 있는지 주의 깊게 분별해야 한다.


2. 들을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한다.

십대일 때를 생각해 보라. 부모님, 선생님, 패션 그리고 좋아하는 음악 같이 당신의 인생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 얼마나 심각하게 생각했는가? 10대의 의견은 매우 강력하고 다음의 2가지를 할 기회만을 찾는다: 자신을 표현하는
것과 공감하는 사람을 찾는 것이다. 십대 사이트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장소를 제공하고 소속감을 주며, 이 모든 것들이 잘 받아들여 지는 공간이다. 이를 위해서는 의견 게시판이나 온라인 투표를 설치하고 사이트에서 서로 의견을 교환할 수 있게 해야 한다. : '강요할 것인가 아니면 그냥 선택하도록 둘 것인가?'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억지로 이해하도록 하지 말라: 그들이 선택하도록 두어라.


3. 귀사의 브랜드를 강하게 유지한다.

이 경우에 있어, 십대는 우리들과 별로 다르지 않다. 인터넷 이외의 여러 다른 미디어에서 브랜드이미지를 강하게 유지한다면 10대들은 더 많이 방문하게 될 것이다. 만일 기존의 브랜드이면서 십대에게 포커스를 맞추려고 한다면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을 고려해보고 좀더 현대적인 브랜드라면 공동 프로모션을 위해 현존하는 다른 십대브랜드와 연계한다. 이 예로는 Toyota Echo의 “Roxy Edition”이 있다.


4. 연관성

일단 특정 계층을 목적 한다면 당신의 컨텐츠가 십대의 생활과 관계 있도록 확실히 하여야 한다. 만일 사이트가 십대 초반을 대상으로 한다면 기숙사 생활과 체벌에 대한 의견교환에서 시작하지 않도록 한다. 계층을 알아야 한다. :그들이 읽는 잡지를 읽고 , 좋아하고 싫어하는 유명인이 누구인지를 알고(그것은 매우 빠르게 변한다.) 무엇에 즐거워하고 분노하게 하는지 알고, 사이트에 그것들이 포함되어 있도록 한다.


5. 언어를 습득하라.

8 학년짜리가 말하는 것처럼 사이트를 쓸 필요는 없지만 목적으로 하는 계층의 아이들이 어떤 용어를 사용하는지 어떤 것이 유행에서 지난 것인지 알아야 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물어보아라. 형식적 연구에 대한 자금이 없다면 당신과 주변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그 연령대의 아이들과 이야기 해보아야 할 것이다. 그들로부터 아이디어를 얻는다. 맘에 들지 않으면 이야기 할 것이다. 정확한 언어를 습득하고 적절한 메시지를 전달하여 사이트가 외면당하지 않도록 한다.


6. 업 데이트, 업 데이트, 업 데이트


십대였을 때 얼마나 변덕스러웠었는지 생각해 보라. 하루 동안 몇 번이나 가장 절친했던 친구였다가 헤어지고 다시 절친한 친구가 되었었는가? 십대들은 가장 최신의 것과 가장 멋진 것 그리고 가장 새로운 것에 목말라 한다. 사이트를 자주 업 데이트 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지난 주와 동일” 이라는 낙인이 찍히는 위험을 감수 해야 한다.

이것은 새로운 사진, 표지, 광고를 업 데이트 하고 가능하다면 매일매일 바꾸어야 한다. 그것은 이 메일을 통해 즉각적인 반응이 오게 된다. 십대들은 최근의 발전을 보기 위해 찾을 것이고 이 메일에 대한 즉각적이고 개별적인 반응을 받고 매우 놀라워 할 것이다.


7. 유명 인사와 함께 접근하기

아이들은 좋아하는 스타를 우상으로 따른다. 야후! 쇼핑 상품 관리자인 Michael Landau에 따르면 “ 스타들의 의상이 소비자 구매 결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다. 이것은 상품을 팔기 위해 Brittany Spears의 연인이자 N’Sync의 멤버인 Justin Timberlake를 고용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돈을 쓰지 않고도 창작할 수 있다.
예를 들어 , 유명인 가십란을 연계하거나 "세븐틴" 지 최근호에서 Mandy Moore가 입고 있었던 의상에 대한 의견 등을 만들거나. 별자리 운세에 유명인의 생일 목록을 소개하는 것 등이 있다.


8. 정직 할 것

상품을 실제와 다르게 만들지 말라. 이 세대의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현명하게 마케팅 되어 왔고 속임수를 너무 잘 알고 있다. 반면, X세대에게 강요되어 왔던 냉소적인 이미지의 집단일 것이라 가정하지 말라.
광고 메시지가 사실이고 상품이 그들의 생활과 관련 되는 것이라면 마케팅 메시지 따위는 신경 쓰지 않는다.


9 성실성을 가질 것

10대는 성인이 아니므로 성인에게서 기대하는 재정적인 이해력이나 자제력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안전한 결제 시스템을 사용하고 십대로부터 정보를 수집할 때는 기밀을 존중하라. 그러면 브랜드에 장기적으로 이득이 될 것이다.
십대를 위한 마케팅은 아마도 가장 재미 있는 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동시에 제대로만 한다면 수익성과 대가를 가져 다 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절대 싫증나지 않는 작업이 될 것이다.

 
관련 URL : www.bizskill.co.kr
Posted by 웹로그분석 wsos

세계 최대 검색엔진 ‘구글’과 토종 1위 네이버간 검색시장 대결이 올해 본격적으로 불을 뿜을 기세다.

구글은 지난해 상반기 국내시장에 발을 들여놨으나 초기 성적표는 기대 이하다. 하지만 올해는 검색 품질 향상과 국내 수요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현지화 전략을 무기로 네이버에 한판대결을 선언했다.

네이버는 그러나 “토종의 자존심을 지키겠다”면서 1위 수성에 거칠 게 없다는 반응이다. 이참에 활발한 해외진출을 통해 글로벌 검색엔진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구글 “올해는 자신있다”=세계 검색시장을 평정한 구글이지만 유독 국내에서는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미국 검색시장에서 60%의 점유율을 보인 구글은 중국과 일본에서도 각각 20%대와 30%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시장에서는 영 초라한 모습이다. 조사기관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구글의 점유율은 고작 2~4%대에 불과하다.

2006년 말 연구개발(R&D)센터 설립에 이어 지난해 5월 에릭 슈미트 본사 회장의 방한이 용두사미로 끝나는 것 아니냐는 지적까지 나왔다. 하지만 구글측의 설명은 다르다.

구글코리아 정김경숙 이사는 “국내 검색시장 점유율에서 지난해 상반기 2%로 시작해 지금은 2배 수준에 이르렀다”며 “올해부터 연구개발 성과가 열매를 맺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구글은 이르면 다음주 중 새 검색 제품을 발표할 예정이다. 다음달쯤이면 국내 소비자들이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구글코리아측은 “구글은 어디까지나 검색에 초점을 두고 있다”며 “현 단계에서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지만 검색 품질과 콘텐츠의 양을 늘리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네이버 “구글도 어림없다”=네이버의 국내 검색시장 점유율은 경쟁업체의 파상공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76%(2007년 12월)를 기록 중이다. 네이버가 개발한 통합검색과 지식iN,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서비스는 글로벌 기업의 벤치마킹 대상이 됐을 정도다.

네이버 노수진 과장은 “구글이 영어권 1위 검색 기업이지만 한국어 시장에서 한국어 이용자들을 가장 잘 이해하고 만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는 역시 네이버라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네이버는 구글의 도전에 맞서 올해는 심층·전문적인 분야의 검색 능력을 더 강화할 방침이다.

◇변수는 ‘현지화’=구글은 초기 화면에서 모든 것을 보여주는 국내 검색엔진의 표현 방식에 익숙한 사용자들을 끌어들이는 게 당면 과제다. 아무리 뛰어난 검색능력을 갖고 있더라도 현지화에 실패하면 국내 시장 진출의 꿈을 접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를 놓고 국내 네티즌들이 이미 네이버식 검색 스타일에 ‘길들여져’ 버린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구글로서는 그만큼 쉽지 않은 승부다.

구글과 네이버간 한판승부를 보면서 과거 세계적 유통기업 월마트의 국내진출 당시를 떠올리는 사람들도 있다. 이마트는 당시 중국 진출 계획을 보류하면서까지 월마트에 맞서 ‘결사항전’을 펼친 끝에 마침내 ‘월마트의 한국시장 철수’라는 대이변을 연출했다. 국내 할인점업계 평정은 덤으로 따라왔다.

구글은 그러나 “구글은 포털이 아니고 검색엔진이다. 네이버와는 언제든지 사업 파트너가 될 수 있다”며 네이버와의 지나친 경쟁구도로 비치는 것을 경계했다.

〈권재현기자 jaynews@kyunghyang.com〉
Posted by 웹로그분석 wsos

2008년도 X2soft에 2명의 신입사원이 입사를 했습니다. 신입사원 교육 프로그램 중 당사가 운영하고 있는 웹로그분석 WSOS 서비스 이해 부분에서 2명의 신입사원이 작성한 내용을 블로그를 통해 공유할까 합니다. WSOS 서비스를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메뉴별 활용방법 ② ---------- written by zero in X2soft

  u     요약 

현재 WSOS에서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 중에서 주요한 서비스들을 요약해 놓은 메뉴로서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가 따로 메뉴들을 선택하지 않고 주요한 서비스들의 분석 내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사용자가 자신의 환경에 맞는 주요한 메뉴들을 선택하여 설정할 수 있다면 조금 더 손쉽게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듯 싶다.

 

u     트래픽 분석

 

트래픽 분석 메뉴는 웹사이트에 방문하는 방문자의 현황에 대한 분석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메뉴이다. 현재 신규방문과 재방문에 대한 일별, 시간대별, 요일별로 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사용자로 하여금 방문현황에 대한 분석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인터넷트랜드에 대한 통계 내용을 제공하여 사용자로 하여금 서비스를 이용하는 다른 사용자와 비교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한 웹사이트에 방문하는 방문자의 유입경로를 분석하여 제공하므로 온라인광고 등의 마케팅 효과를 높이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u     유입경로 분석

 

웹사이트에 방문한 방문자가 어떻게 해당 웹사이트에 접속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분석 내용을 제공하는 메뉴이다. 현재 방문자가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 유입되게 되었는지 유입사이트의 URL을 제공하고, 검색엔진과 검색어 현황의 통계 내용을 제공하며 유입된 사용자가 웹메일, 게시판/커뮤니티/블로그를 통해서 유입된 통계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웹사이트의 광고효과를 충분히 누리고 있는지에 대한 분석을 가능하게 하여 추후 온라인광고를 할 때에 조금 더 나은 광고 효과를 누릴 수 있다.

 

u     페이지 분석

 

사용자가 미리 설정해 놓은 메뉴에 대한 페이지뷰, 메뉴별 페이지뷰에 대한 일자별 추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한 웹사이트에 방문한 사용자가 시작한 페이지, 종료한 페이지, 선호하는 페이지가 무엇인지 웹사이트에서 이동 중 에러가 발생한 페이지가 어떤 페이지인지에 대한 분석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사용자는 방문자가 선호하는 메뉴 및 페이지를 분석해 놓은 자료를 토대로 웹사이트가 필요로 하는 부분에 대한 추가를 할 수 있다.

 

u     이동경로 분석

 

웹사이트에 방문한 방문자가 이동한 이동경로에 대한 분석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메뉴이다. 방문자가 어떤 페이지에서 어떤 페이지로 이동하였는지 이동경로를 추적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사용자가 방문자의 이동경로를 바탕으로 웹사이트의 목적에 맞게끔 실적을 올리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u     방문자 분석

 

웹사이트에 방문한 방문자의 방문주기, 재방문주기 등의 방문자에 대한 통계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메뉴이다. 사용자가 설정해 놓은 페이지에 대한 검색어 현황을 토대로 방문자가 현 웹사이트에서 필요로 하는 부분이 무엇인지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또한 방문자의 회원 가입 유무와 성별, 연령별의 조건으로 방문자의 방문주기 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현 상황에 맞는 접속 포인트를 파악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한 수정을 할 수 있다.

 

u     온라인광고 분석

 

이 메뉴는 현재 웹사이트의 온라인광고를 통해 유입된 방문자에 대한 시간대별, 요일별, 배너광고, 키워드광고, 이메일 광고에 대한 통계 내용을 사용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사용자로 하여금 어느 부분에 어떠한 마케팅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다. 또한 키워드 광고별로 부정클릭이 의심되는 방문자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이에 대처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u     마케팅 분석

 

현재 마케팅 분석 메뉴는 WSOS에서 가장 중요한 메뉴로써 웹사이트에 방문하는 방문자가 실적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게 끔 미리 설정해 놓은 실적페이지에 대한 현황을 분석한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방문자로 하여금 조금 더 원활하게 실적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 시간대별, 요일별, 사이트별 실적 현황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로 하여금 전환율을 높이고 웹사이트의 이익을 발생시키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한 검색엔진을 통해서 유입된 방문자의 현황을 분석하여 어떤 검색엔진에서 어떠한 검색어로 접근하였는지에 대한 통계 내용을 확인함으로써 실적 및 전환율을 높이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 마케팅 분석 메뉴는 사용자가 미리 시나리오를 구성하여 놓고 그에 따른 방문자의 반응을 확인하고 차후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방향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광고현황, 사용자 현황 등의 통계 내용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나은 방향으로 웹사이트를 운영해 나가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u     시스템환경 분석

 

이 메뉴는 웹사이트에 방문한 방문자의 시스템 환경에 대한 분석 내용을 사용자가 확인하고 방문자의 환경에 맞게끔 웹사이트를 만들어가는데 목적이 있다. 현재 WSOS에서는 브라우저, 운영체제, 해상도, 지역, 사용언어, ISP, ISP/회사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용자의 브라우저가 무엇이며, 운영체제가 무엇인지, 해상도는 어떻게 되는지, 지역은 어느 지역이며, 사용언어는 무엇인지 등에 대한 분석내용을 손쉽게 확인하고 앞으로 사용자의 웹사이트가 제공해 나가야 할 방향을 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Posted by 웹로그분석 wsos
2008년도 X2soft에 2명의 신입사원이 입사를 했습니다. 신입사원 교육 프로그램 중 당사가 운영하고 있는 웹로그분석 WSOS 서비스 이해 부분에서 2명의 신입사원이 작성한 내용을 블로그를 통해 공유할까 합니다. WSOS 서비스를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메뉴별 활용방법 ① ---------- written by clamp in X2soft

트래픽분석

 트래픽분석은 현재 사이트의 방문자수와 신규가입자수를 토대로 사이트가 커가는지 쇠퇴해가는지를 분석하고 모든 마케팅의 기초(재방문,신규방문,시간대별,요일별 현황)가 되는 자료를 분석하여 다른 메뉴의 정보와 연계하여 어떤 마케팅을 펼칠지 결정하게 됩니다. 이 메뉴에서는 신규가입을 유치하기위해 많은 비용을 들여 광고에 투자를 할 지 아니면 현상유지를 위해 회원들 중심의 이벤트에 주력을 할 것인지에 대한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유입경로분석

 유입경로를 통해서 가장 적게 유입이 되는 사이트의 광고 비용을 축소 시키고 상위 1~3위 업체에 광고를 집중시켜 광고비용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합니다. 예를 들면 유입경로에서 1등은 북마크고, 2등이 네이버라면 사이트내에서 북마크등록 사용자를 늘리기 위해 이벤트를 열어 사용자들의 북마크등록을 유도하여 고정적 방문자를 확보하여 사이트의 매출을 늘립니다.

 

페이지분석

 페이지 분석에서는 메뉴별 현황과 추이가 현재 제공되고 있는 서비스의 이용되는 정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많이 이용되는 메뉴에는 그 메뉴의 장점을 이용해서 사람들에게 광고를 하여 좀 더 많은 사용자를 유도하고 이용의 빈도가 적어지는 메뉴에는 문제점을 연구하고 보완하여 사용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매출의 증대를 꾀합니다. 또한 에러페이지를 확인하여 방문자들에게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용자가 계속 이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동경로 분석

 이동경로에서는 페이지별 이동현황과 주요이동 현황을 통해서 많이 가는 페이지는 어디인지를 파악하여 배너나 이벤트를 통해 신제품이나 새로운 서비스를 광고할 수 있고 또한 많이 가는 페이지의 특징을 살펴 물품페이지이면 좀 더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 광고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페이지이면 방문자들이 좀 더 쉽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구를 해 많은 매출을 올리는데 기여를 합니다.

 

방문자 분석

 방문자 분석은 방문자의 성별과 연령별 현황을 파악해서 주 연령대와 성별을 파악 그들의 관심물품을 좀 더 많이 구비해 팔 수 있도록 하고 또한 방문주기와 재방문주기를 이용하여 주기를 계산하고 그 주기마다 쓰고 다시 또 발행하는 쿠폰을 만들어 다시 방문을 유도할 수 있도록 합니다. 회원과 비회원 현황을 보고 비회원이 많은 경우에는 회원쪽에 좀 더 많은 특혜를 주어서 회원의 수를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온라인 광고 분석

 온라인 광고의 효율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에 유입된 방문자를 통해서 어느 광고를 통해서 많이 들어왔는지 알 수 있어서 방문자가 많은 광고(키워드, 이메일, 배너)의 투자를 늘려  좀 더 많은 방문자가 올 수 있도록 하고 방문자의 수가 줄어드는 광고에는 적절한 조치를 취해서 방문자 분석의 내용을 토대로 연령대와 성별에 맞는 관심을 끄는 광고를 개발하여 좀 더 방문자를 유도 또는 지우기를 결정하여 광고비를 조절합니다.  부정의심클릭이 의심되는 방문자의 데이터를 확인하여 부당한 광고비용의 지출을 막을 수 있습니다.

 

마케팅분석

 시간별 요일별 사이트별 유입상황을 통해서 주력할 사이트를 정하고 시간과 요일을 정해서 그 시간 그 요일에 이벤트를 펼쳐 좀 더 많은 인원이 사이트에 방문하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검색엔진과 광고 현황을 통해서 주력할 검색엔진과 광고를 알 수 있고 수익이 적은 검색엔진과 광고는 다른 형태로의 광고 전환이나 광고를 안 하는 방법으로 좀 더 효율적으로 광고를 진행하여 좀 더 수익을 극대화 하는 방안을 찾습니다.

 그 외 내부 컨텐츠에서 사용자들이 많이 보는 페이지를 찾아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배너나 이벤트를 이용 신규가입자를 유도하거나 이벤트 포인트를 이용 좀 더 많은 물건을 살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메일이나 배너,이벤트의 광고 효과가 적을 때에는 좀 더 많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광고 형태의 전환이나 폐지하는 쪽으로 해서 효율적인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시스템환경 분석

방문자의 시스템에 대해서 분석하고 가장 많이 쓰는 사용자의 환경에 맞춰서 개발방향을 잡게 됩니다. 다수의 사용자가 이용하는 브라우저와 해상도 그리고 사용언어에 맞춰서 개발을 하게 되고 지역에 맞춰서 지역특산물과 같은 지역적인 물품을 마케팅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ISP회사를 통해서 많은 사용자가 이용하는 회사와 연계한 마케팅도 이뤄낼 수 있습니다.

Posted by 웹로그분석 wsos

직장인 대상 인터넷마케팅 무료강의가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엑스투소프트 마케팅 팀장님께서 직접 강의도 하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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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무료교육] 인터넷마케팅실전특강

 

 ▣ 교육목표

  1. 인터넷마케팅 필수지식 이해

  2. 인터넷 마케팅 실제사례 연구

  3. 블로그 마케팅의 이해

 

 ▣ 대상

 근로자 300인 미만 중소기업 직원(제조업은 500인 이하 업체)

 

 ▣ 일시

 2008.1.19(토) 오전 9시 반 ~ 오후 6시 반(8시간)

 

 ▣ 장소

  한성대학교 대학로 에듀센타 교육장 (Tel : 02-760-5730~2)

  [지하철 4호선 혜화역 4번 출구 도보 2분 거리

  (CGV 대학로점 뒷편 / 하단 약도 참조]


 ▣ 강사

 박정미, 박광일, 장종희

 

 ▣ 인원

  : 60명 (선착순 마감) 

 

 ▣ 수강료

  : 무료 (1. 참여신청서, 2. 수강신청서, 3. 위탁훈련비 지원동의서, 직업능력개발훈련 합의서 제출시)

 

▣ 참가신청

 : SERI기획과 마케팅연구회 포럼 지정게시판(http://www.seri.org/fr/fPdsV.html?fno=000830&menucode=0499&gubun=73&no=000001&page=1&tree=N)

덧글로 '성명/회사/연락처'를 남기시고 아래 공문을 다운로드한 후 작성하여 한성대학교 중소기업직업훈련컨소시엄센터에 FAX로 제출 하시면 됩니다. 반드시 덧글로 신청하신 후 팩스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메일주소가 있어야 사전에 교육자료를 보내드립니다

 FAX 신청 02-760-5739 / 문의 TEL : 02-760-5730 ~ 32

 

공문 : 교육신청서, 지원동의서(샘플첨부), 참여신청서, 직업능력개발훈련_합의서

       다운로드한 후 작성하여 FAX 제출. 단체신청가능

(※ 4가지 공문 중 교육 참가시 지원동의서 원본 반드시 지참 바랍니다.)

<공문> 4장을 한성대학교 중소기업직업훈련컨소시엄센타로 FAX를 보내야만 참가신청이 완료됩니다. 이점 유념해주시길 바랍니다. 공문서 중 지원동의서 작성하기 전 샘플 확인후 작성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들께서 잘못 기재하여 다시 작성하여 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문의처로 연락주세요. 그리고 119일 강의 진행하는 날에 지원동의서 원본 꼭 지참 부탁드립니다.

 

 ▣ 일정표

시 간

훈련내용

강사명

9:30~10:30

인터넷마케팅 필수지식

박정미

10:30~11:30

인터넷마케팅 필수지식

박정미

11:30~12:30

인터넷마케팅 필수지식

박정미

12:30~13:30

점심시간

13:30~14:30

재미있는 인터넷 마케팅

박광일

14:30~15:30

재미있는 인터넷 마케팅

박광일

15:30~16:30

재미있는 인터넷 마케팅

박광일

16:30~17:30

블로그 마케팅 사례연구

장종희

17:30~18:30

블로그 마케팅 사례연구

장종희


 ▣ 주최 : 한성대학교 중소기업직업훈련컨소시엄센타

 ▣ 후원 : SERI <기획과 마케팅 연구회>

 ▣ 문의 : hosung0206@hansung.ac.kr / 02)760-5730 ~ 2

 

 ▣ 강사소개

 

 

 

박정미

경력사항

㈜엑스투소프트 마케팅팀 CMO

전 삼성카드 마케팅팀 webmaster

전 ㈜삼성캐피탈 인터넷사업부 webmaster


[주요프로젝트 수행경력]

웹로그분석 서비스 개발 - 엑스투소프트

신용카드 인터넷 프로세스 개발 - 삼성카드

할부금융 원클릭 서비스 개발 - 삼성캐피탈

학자금대출 인터넷 프로세스 개발 - 삼성캐피탈

Academy loan 포탈 사이트 구축 - 삼성캐피탈

 

 

 

 

  

박광일

 

경력사항

<디지털유목민> 대표
<행복을 주는 선물> 대표

) SERI기획과 마케팅 연구회포럼 시삽

) ㈜ 시젠코 기획팀장
) 이구아나 대표

저서 : 이땅에서 기획자로 살아가기


[강의경력]

인크루트 ITPM 양성과정 대표강사,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경아카데미, 플랜업, 토즈, 신구대학, 대한상공회의소, 한솔 오크밸리, 한경아카데미 등


[주요 경력사항]
태평양 프로슈머 웹구축 PM
과총 브레인풀 웹구축
PM
한국 미생물 생명공학회 논문투고 시스템 구축 PM

 

장종희

 

) ) SERI기획연구회포럼 시삽

) 기획력향상조율사 활동
) 미래를 여는 교육 '기획' 강사

리치플래너컨설팅() 마케팅팀 광고기획 실장

Eclaire Group 마케팅 팀장
KMI
지식경영원 기획실장
와우애드 마케팅팀장
(
)우중미디어 웹기획팀장

 

[강의경력]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대학교, 플랜업, 크레벤, 비즈노, 서돌출판, 기업체 다수

 

  

 ▣ 약도

 

Posted by 웹로그분석 wsos

WSOS 웹로그분석서비스가 "온라인광고분석" 관련하여 다양하고도 강력한 기능을 대폭 추가 하였습니다.

온라인광고를 통해 유입된 방문자 데이타를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 제공함으로써 하고 고객사의 니즈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하실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온라인광고를 통해 유입된 방문자를 시간대별, 요일별, 광고 유형별, 키워드광고 방문자의 실시간 IP 정보, 부정클릭이 의심되는 IP정보를 실시간 제공해 드립니다.

특히 주목할만한 부분은

1. 키워드광고를 통해 유입된 방문자의 데이타를 실시간으로 제공함으로서 각 키워드광고의 효과분석을 정확하고 빠르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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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끊임없이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리며 연구, 도약하는 WSOS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약속드리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부정의심클릭 보고서>

부정의심클릭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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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대항 인터넷 기술 개발 나선다
디지털타임스 | 기사입력 2007-08-01 08:02 기사원문보기

ETRI-포털업체들, SW 플래그십 사업 본격화

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ㆍKTㆍNHN 등 15개 민관이 협력해 저비용의 대규모 글로벌 인터넷 서비스 솔루션을 개발하는 `소프트웨어(SW) 플래그십' 사업이 본격화됐다.

ETRI는 31일 UCC(사용자제작콘텐츠), IPTV(인터넷TV), e러닝 등 대용량의 동영상 콘텐츠 급증에 대비해 포털 등 민간업체들이 저렴하게 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지원하는 컴퓨팅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12년까지 5년 간 매년 정부 예산 100억원을 포함해 민관 공동 출연자금으로 진행되며 구글 같은 대형 자본의 인터넷서비스 기술에 대응해 국내 업체들의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1단계로 2009년까지 단일 데이터센터 내에서 페타바이트(PB)급 스케일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1만대급 분산 컴퓨팅 플랫폼을 개발한다. 2단계로는 2012년까지 100만대 규모 다중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엑사바이트(EB) 스케일 동영상 서비스를 위한 글로벌 컴퓨팅 플랫폼 개발이 포함된다. 그러나 ETRI는 급변하는 인터넷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당초 세운 5년 로드맵을 3년 이내로 단축하는 것을 검토 중이다.

ETRI는 지난 6월 말 NHN, 다음커뮤니케이션, KT, 디지틀온미디어 등 인터넷포털과 솔루션업체들과 협약을 맺고 우선 순위 사업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분산데이터 처리 미들웨어, 글로벌 파일 시스템, 동영상 관리 솔루션, 글로벌 클러스터 관리 솔루션, 동영상 관리 솔루션 개발이 포함된다.

ETRI는 또한 15개 기관과 공동 구성한 공동연구개발 사업단에 별도의 품질보증그룹을 운영, SW 개발 프로세스에 품질인증 규격인 CMMI 등을 적용할 계획이다.

김명준 ETRI 디지털홈연구단 인터넷서버연구그룹장은 "국내 인터넷 서비스 업체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 인도, 동남아의 포털 시장에서도 성공해 동북아시아의 인터넷 서비스 선도시대를 실현하면 SW분야에서 제2의 CDMA 신화를 창조할 수 있는 깃발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글은 자사의 서비스를 위해 데이터베이스(DB) 저장기술, 웹브라우저 검색 기술, 클러스터링 소프트웨어 등을 자체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IDC, TDG리서치, 포레스터 등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이같은 동영상서비스, 웹포털, 인프라 등 인터넷서비스 관련 SW 세계시장 규모는 2011년까지 매년 9%씩 성장해 총 1387억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지숙기자 newbone@

Posted by 웹로그분석 wsos
TAG ETRI, 구글
Hi everyone!
I'm sure you all know Mr. Bill Gates, the founder of Microsoft.
Mr Gates needs to give presentations regularly.  As you'd expect, he probably is a master at presentations.
 
Well, take a look at these photos and see for your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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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1: Many, many colors, pictures & a huge amount of information.  H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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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2: Lots of bullet points and text.  Plenty of reading forf the audience.  Hmmm...

COMMENTS:

OK!  Mr Gates is a great guy.   He gives billions of dollars to charities annually.

However, he needs help with using Power Point.

Bill used too many colors, pictures and text.  His slides were either too confusing or crammed with information.

These are good examples of how NOT to use Power Point.

Isn't it ironic that the company that sells Power Point, doesn't use it well?

Those of you who took the Persuasive Presenter 1 workshop know what I mean.


NOW, introducing Steve Jobs, CEO and founder of Apple Inc.

Mr. Jobs also gives presentations regularly to large audiences.  Let's explore how he uses sl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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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3: Simple, few words, easy to follow concepts.  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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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4: Look! A blank screen!
 
Remember, during a presentation you are the point of attention,
not your Power Point Slides!
 
Steve Jobs, has a reputation for being a great presenter. 
I hope he inspires you as much as he inspires me.

To your success!!
 
Faysal P. Sekkouah
Posted by 웹로그분석 wsos
Morgan Stanley 에서 발표한 2007 인터넷 트랜드 자료 입니다.
2007 인터넷 트랜드 중 가상커뮤니티 사례 중 "싸이월드"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Morgan Stanley 답게 정리를 잘 했습니다. 참고로 보시면 좋을 듯 해서 올립니다.

Posted by 웹로그분석 wsos
2007 Trends: The HearMeSeeMe Web

2006년은 웹 2.0이 성숙기에 접어드는 시기였다. 이전의 웹이 ‘찾고-읽는 웹(search-read web)’
이었다면, 웹 2.0은 사용자의 참여를 중시하는 ‘읽고-쓰는 웹(read-write web)’으로 진화한
것이다. 하지만 지난 한 해 웹 2.0 환경은 ‘읽고-쓰는 웹’에서 UCC 열풍 등 ‘듣고-보는 웹
(HearMeSeeMe Web)’으로 급속히 전환되는 시기이기도 했다.

2007년은 ‘듣고-보는 웹’이 다양한 방식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 하드웨어 기술의 진보뿐만
아니라 비디오/오디오 데이터를 처리하는 소프트웨어 기술이 눈부신 속도로 발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웹 2.0이 이제 문화적 현상을 넘어 비즈니스계와 정치계가 주목하고 있는
중요한 마케팅 도구가 되었다는 사실도 중요하다.

웹 2.0은 점점 ‘쉽고 똑똑해지고’ 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비디오/오디오 편집은
전문적인 지식과 도구를 필요로 했다. 하지만 최근 YouTube 등 동영상 배포 플랫폼과
Muvee, Mojito 같은 웹 기반 비디오/오디오 편집 어플리케이션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어
사용자들의 접근가능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웹 2.0을 중심으로 한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도 주목할 만하다. 광고수익에 있어 YouTube와
Stickam, Revver 등 ‘듣고-보는 웹’이 MySpace를 위시한 SNS 사이트를 앞질렀을 뿐만 아니라,
스타벅스 같은 기업은 이들 ‘듣고-보는 웹’을 마케팅 수단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비디오뿐만 아니라 오디오 기반의 온라인 서비스 또한 비즈니스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Skype는 ‘듣고-보는 웹’이 광고시장을 넘어서, 비즈니스의 양식 자체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이다.

‘듣고-보는 웹’은 편집과 저장 그리고 대역폭(bandwidth), 캡쳐(capture) 등 크게 네 가지
기술의 발전에 힘을 얻고 있다. 편집 기술은 최근 2, 3년 동안 애플이 출시한 컴퓨터로 인해
크게 대중화되었으며, 앞으로는 앞서 언급한 Muvee 같은 웹기반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저장 매체는 하드 드라이브에서 웹으로 신속히 이행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특히 ‘데이터 클라우드(Data Cloud)’ 같은 차세대 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다.

대역폭 문제는 P2P 네트워킹 기술의 발전이 하나의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Skype를 들 수 있는데, Skype는 네트워크에 접속한 각 컴퓨터로 트래픽을 분산시켜 과부화를
관리하고 있다. 또한 ‘보고-듣는 웹’에 커다란 지각변동을 가져올 것으로 보이는 베니스
프로젝트(Venice Project) 역시 P2P 기술에 기반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비디오/오디오 캡쳐는 MP3 플레이어와 휴대폰의 진화, 캠코더가 내장된 컴퓨터
생산의 증가로 인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아시아에 출시된 휴대폰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곧바로 Flickr나 YouTube에 올릴 수 있는 기능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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